짧은 바낭-올가을엔 '바람이 분다' 이야기가 없군요.

'바람이 분다'의 정서를 느끼기엔 날씨가 거의 둔갑을 했으니.

전에 듀게 어느 분의 매우 독특한 해석을 접한 이후로 자꾸 그 장면이 떠오르긴 합니다.그 장면도 나름대로 맛이 있어요.



 요즘 날씨에 가요로는 조피디의 어텀브리즈가 제격이지만 노래는 생략. 

 

 대신 같은 가수의 '날 잊어'. 랩부분이 썩 좋진 않아요.

    • 바람이 분다-
      저는 이 노래 들으면,
      정려원, 김민선, (영화감독)용이 등이 출연했던 MBC베스트극장 '매직 파워 알콜'의 마지막 부분이 생각나면서 가슴이 먹먹해요.
    • 듀게 어느 분의 매우 독특한 해석이라니 어떤 것인지 궁금한데요.
    • 이소라씨의 노래는 가을에 어울리죠
    • 이글 중 방상씨 댓글??? ㅎ
    • 모르시는 편이 나을 듯도 한데 (들을 때마다 웃게 될지도 모릅니다.) 긁어보세요.
      머리를 자른다는게 머리카락이 아니라 목을 자른다로 들린다고 하셨죠.
    • 안녕핫세요/ 식스센스에 버금가는!!!
    • 닥터슬럼프님 찾아보신 건가요. 흐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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