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에 들으려고 아껴뒀던 음악 한곡.

2010년도 세달 남았네요.


가을에 들으려고 아껴뒀던 음악 한곡 올립니다.



    • 조지벤슨 리메이크 앨범이군요.
      가을이 쓸쓸하면 동병상련의 옆지기가 있으면 더 좋고 혼자 배우는 사랑도 마음을 치유할 수 있고 그렇죠.
    • 원곡이 조지벤슨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이 곡을 리메이크한것이더군요. 조지벤슨은 원곡을 부른 Marc Broussard의 이름도 모르더라는...
    • 그러고 보니 어느새 When October goes 감상의 달이 되었군요. 링크는 할 줄 몰라서 패쑤~~
    • 마크가 조지를 모르겠죠.
    • 설마 Marc가 벤슨할배를 모르겠습니까. ^^; 벤슨할배가 인터뷰 한거보면 그냥 'young fella'라고 얼버무리고 지나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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