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케 2] 허각 - I'll be There

 

 

귀가 호강한 아주 좋은 무대였습니다.

 

 

 

 

 

    • 슈스케를 안 봐서 모르겠는데, 다른 출연자도 이정도의 수준의 노래를 부르나요?
      (장재인은 들어봤습니다)
    • 잘 봤습니다. 확실히 노련하게 잘 부르네요. 마지막 결정적 음정 하나가 플랫이지만...^^
    • 요즘엔 이런 성인버전스타일의 기교보다는 마이클잭슨의 깔끔한 노래방식이 더 끌리더군요.
      (그래도 머라이어 캐리의 버전은 좀 괜찮아요)

      2000년 초기에 12살쯤이었던 Aselin Debison의 앨범이 그래서 요즘 귀를 즐겁게 해요.

      예전에 폴포츠말고 뜰뻔했던 꼬맹이의 노래방식이 제가 별로였던건 당연하구요.
    • 분명 허각이 노래 잘 하는 건 맞는데.. 그냥 좀 관심이 가지 않네요. 별로 색깔이 없는 것 같은. 이 정도 노래 부르는 가수야 많지 않나요? 장재인, 김지수 좋아했는데.. 김지수 아쉬워요
    • 루아/ 어제 본 입장에서는 적어도 어제 공연에서는 존박 후반부 몰아치기 정도 빼고는 다른 모든 출연자들이 이 수준에 꽤 못 미쳤습니다. 관객석에서 환호가 나온 최초의 무대였는데 이게 5번째 공연이었고 다음 존박이 마지막이었죠 -_-
    • 김지수 허각에게 문자 한통씩 돌렸는데 이제 허각에게만.
      근데 강승윤이 탑3될거 같은 느낌이 들어요. 전 김지수 허각 라인을 결승으로 밀었는데 실패.
    • 솔직히 김지수 어제 Ben 못 불렀어요. 전 마지막에 좀 웃었어요, 못 불러서.
      장재인 어제 너무 심심했고요. 팍, 하고 터지는 것도 없고 그렇다고 장재인 특유의 감성도 없고 지루했어요.
      어젠 허각이 진리였어요, 재방송도 봤는데 존박이 수퍼세이브가 된 이유를 아직도 모르겠고
      엄정화는 멀쩡히 잘 부른 사람에게 감정이 어쩌고하며 눈물 글썽이며 헛소리하지 말고 그냥 빠졌으면 좋겠더군요.
      타블로가 뭘 어떻게 해도 무슨 짓을 해도 타블로 안티들이 진실을 안 믿듯 허각이 무슨 짓을 해도 심사위원들은 감정이 없다고 할 듯.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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