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괜히 기분 좋아지고 설레고 희망이 생기는 듯 하는 음악이 있으세요?

전 있습니다.

유희열의 '라디오 천국'

두번째 달의 '서쪽 하늘에'

T.rex의 'Cosmic dancer'

The Beach Boys의 'God Only Knows'

GOD의 '길'

Elton John 의 'Tiny Dancer'

영화 '귀를 기울이면' O.S.T.의 첫번째 트랙( Country Road 아님)

 

 

    • 페퍼톤스의 공원여행이요.
    • Coldplay 'Fix you'
      Opus 'Life is life'
      Linkin Park 'Faint'
      Ace of Base 'Sign'
      Cardigans 'Lovefool'
      카우보이 비밥 OST 'Tank!'
      토모사카 리에 '카푸치노'
      왕정문 'Eyes on me'
      비제 '카르멘-서곡'

      시험 보는 날 아침에 항상 듣는 음악이었어요.
    • pet shop boys의 go west 요 ㅋㅋ
      막 축구하고 싶어지고 직진하고 싶어지고 춤추고 싶어져요
    • 귀를 기울이면 OST 좋죠!
    • Sentimental Scenery - Compassion (Prologue)
      James Iha - Sound Of Love
      TLC - Diggin' on you

      버스 안에서 혼자 들으며 아빠 미소 짓다가 깜짝 놀라 자세 고쳐 앉은 적이 한 두 번이 아니에요.
    • Trio Toykeat 'Gadd a tea'
      My aunt mary 'with' 요
    • Justice vs Simian - We are Your Friends
      저절로 춤나와요. 부왁!!!


    • ELO- Mr. blue sky
      동경사변- 군청일화
      심벌즈- rally
      페퍼톤스- 세계정복
      blur- for tomorrow
      beatles- here comes the sun...

      와... 꽤 많아요. 찾아보면 더 많이 나올거 같아요.
    • 스티브 바라캇 - flying
      너무 많이 들어서 좀 지겹긴한데 처음 딴딴딴딴하고 반주 시작하면 정말 어딘가로 날아가야 될 것 같은 기분이 들더군요.
    • Pat Metheny Group - First Circle
      야마시타 타츠로 - Sparkle
      그리고!!! 더클래식 - 여우야
      입니동
    • 안도유코의 happy라는 노래요. 진짜 행복해져요 :)
    • cocco의 燦(찬란함)
      Fayray의 光
      Jónsi의 Sticks & Stone(드래곤 길들이기!)
      Renan Luce의 On N'est Pas À Une Bêtise Près
      윤하의 Gossip Boy
      Gary Go의 Wonderful이랑 Open Arms


      아, 그리고 이 곡 적극 추천:
      Theme from Take Off (Magic Sunset)
    • Corrinne may의 모든 노래들이요
    • 있죠 ㅋ 지금 생각나는 건
      이상은의 '비밀의 화원'
      제이슨 므라즈가 부르는 'Rainbow Connection'
      그리고 The Wonders 'That thing you do!'
    • 저도 이상은 비밀의 화원. 서쪽 하늘에. 언니네 이발관 순간을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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