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망의 불꽃 1회

 

1회는 그냥 신은경씨가 혼자 '폭풍 연기 폭발'이네요.

1회부터 저렇게 사람 진을 다 빼놓아도 괜찮을까 싶을 정도로 말이죠.

 

이세창 씨는 으아... 살이 너무 쪄서 몰라 볼 정도...

 

가발 쓰고 나오신 이순재샘은 젊어 보이기 보다는... 귀여우십니다.

정하연 작가님 특유의 빠른 이야기 전개도 좋았습니다.

    • 신은경 연기 보는 건 즐거운데, 인생은 아름다워를 배신할 수가 없음이에요.. 재방송이 워낙 많으니 뭐.
    • 어? 둘째아들로 조성하씨 ..지금 성균관 스캔들에서 정조로 나오는 분인거죠? 성균관스캔들에서 제일 꽃미남이 정조라고 생각했었는데 ^^ 욕망의 불꽃 지금 보고 왔는데 이 드라마에 푹 빠질것 같은 예감이 드네요. 아마 오늘 인아 대신 욕망의 불꽃으로 채널을 돌리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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