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슬슬 대문 모델을 바꿀 생각인데, 아직도 이 분이 누군지 지적하는 글이 없네요.


2.

눈이 아파서 병원에 다녀왔어요. 한참 심각하게 검사하더니 (병력이 있잖아요) 별 게 아니래요. 아, 어쩔 수 없지. 여전히 눈은 아프고 돈은 돈대로 깨지고. 안 좋네요.


3.

이제 바닐라 루시는 배다해 그룹이 되었군요. 근데 앞으로 이 사람 어쩔 생각인가요? 사람들이 알고 있는 배다해는 바닐라 루시 노래를 부르는 가수가 아니잖아요. 음악적 전환이 필요하지 않나?


4.

요샌 자꾸 낮에 졸려요. 차에서도 졸고 극장에서도 졸고. 노라 없는 5일을 볼 때는 후반부에서 졸았어요. 고로 그 영화 리뷰는 없어요. 몇 분을 놓쳤으니. 근데 영화가 재미 없지는 않았어요. 오히려 꽤 재미있었고 리뷰에서 쓸만한 이야기도 많았지요. 멕시코의 유태인 가족과 장례식 이야기였어요. 근데 정작 그 몇 분을... 왜 졸았을까요. 지루해서 존 건 아니었다고요.


오늘도 일요일에 하는 병원을 가려고 버스에 탔는데 몇 분 간 인사불성. 


5.

이버트 할아버지가 조성용님 트윗을 리트윗한 거 보니 신기신기.


6.

오늘 중으로 리뷰 네 개 올려요. 올린다고요. 여행 사진도 한웅큼 올릴 거고, 움짤도 만들어요. 


7.

스노브로 노는 것도 재미있어요. 하지만 자기가 스노브질을 하고 있다는 것 정도는 알고 해야죠. 그걸 모르면 놀림감이 되는 걸. 그럼 재미가 떨어지잖아요,


8.

오늘의 자작 움짤.


    • 오늘의 자작 움짤이 어제랑 똑같아요.
    • 비슷해보이지만 달라요.
    • 지금 바닐라 루시를 하면서 부르는 노래는 남자격 합창단으로 얻은 유명세가 별로 도움이 안 되죠.
      솔로 데뷔를 해야 잘나갈 수 있을텐데 그룹에 묶여 있어서 사실상 배다해로는 코낀 것 같은 상황이 된듯..
    • 다들 클래식 전공자라던데 어떻게 개조해서 팝페라 정도로 장르를 바꾸면 안 되려나요.
    • 1. 이제서야 질문이요! 누구죠 대체?
      5. 이버트 할아버지 사이트 옆편에 해외기고에 조성용님 글이 차지한거 보거 '대단하시네'라는 생각만 들뿐... 무엇보다 그 영어실력 부러워요! ㅠㅠ
    • 여신님, 뮤즈. 매디슨, 스스로 키재기. 잔 다르크 보고 울기.
    • 잔인하게(?) 영퀴를 내시다니 orz
      고전영화에 무식한지라 그냥 안나 카리나일까 하고 찍어보겠습니다...
      (그리고 원래 훨씬 이전부터 질문할려고 했었는데 귀찮음과 '혹시 남들은 다 알아보는데 나만 모르는 거 아냐'라는 자격지심때문에...-.-;; 네. 열등감은 제 삶을 힘들게 합니다.)
    • Mari/ 맞을 겁니다. 그녀의 삶을 살다(비브르 사 비)의 주인공. 듀나님께서 주신 힌트도 그 영화속 장면들과 관련있구요.
    • 쟤 시작하지 않겠다는건가요.
      아 저 판껍데기 언제 보고 안봤을까 근데 누구드라
      눈이 아주 오래 안아팠으면 좋겠군요.
      그럴 때 있어요 꿈도 꾸고 잠을 더자고 재밌어도 졸리면 약간 졸아요.
      영감님과 조성용님 잘 아는 사이잖아요
      그래요 올리고 만들고
      모르고 해야 진짜라고 알수 있죠
      쟤 안뽑아줄수도 있겠는데요.
    • 글에서 힘없음이 엄청 묻어나요. 음.. 아침에 음악 글에 몇 마디 보태고 나갔었는데 들어오면서는 그게 좀 치사한 말이었다는 생각이 계속 들더군요. 아무쪼록 환절기 무사히 넘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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