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플] 반가운 얼굴 보는 재미 정도 ‘시프팅 기어스‘
캣 데닝스는 '40살까지 못해본 남자'에서부터 눈에 확 들어오는 매력에 사로잡혔었죠. 그래서 철없던 시절 국내에 정식으로 들어오지 않았던 '투 브로크 걸즈'도 어둠의 루트로 열심히 구해봤었던 하하;; 영화 '닉과 노라의 인피니트 플레이리스트'에서도 마이클 세라랑 참 잘 어울렸었어요.
팀 알렌은 토이 스토리 시리즈의 버즈 목소리 말고는 연기를 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그 '아빠 뭐하세요'를 저는 제목만 들어봤었죠. 요즘 시트콤이 그리웠는데 한번 시도해보겠습니다!
순식간에 다 보셨군요! 대단하십니다. ㅋㅋ 캣 데닝스는 그 '투 브로크 걸스'로 이름과 얼굴만 알고 있어요. 유명한 시리즈인 건 아는데 저는 짤만 몇 개 보고 전혀 못 봤네요. 지금 검색해 보니 자막 붙여서 볼 수 있는 루트도 없는 것 같고. 그냥 계속 궁금해만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