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오랜만에' 다시들은 노래들과 신곡들

메탈기어 솔리드3: 스네이크 이터는 제가 엔딩까지 본 몇 안되는 게임 중 하나입니다. 원래는 2편을 시리즈 플레이 해볼 요량이었는데.. 실제로 2편의 대부분의 플레이는 스네이크가 아니라 라이덴이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이 3편의 스네이크도... 엄밀히 말하면 메탈기어 솔리드의 주인공인 그 솔리드 스네이크는 아닙니다(...). 솔리드 스네이크가 주인공인 건 1편과 4편에 해당. 그 사실을 엔딩까지 보고나서야 알았을때는 참.. 아무튼 스타세일러 노래중에 사일러스 이즈 이지와 함께 가장 유명한 곡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너바나. 제가 너바나를 알게된 건 이미 커트 코베인 사후였어요. 그런데 You Know You're Right.. 이 노래를 발매시기 접하고 서태지의 울트라매니아를들었을 때만큼의 충격을 받았다고 할까요. 신선했습니다.


재작년? 이미 2022년이군요. 더 배트맨에서도 수록곡이 쓰였죠. 이곡 발매 직후 빌보드에 진입하는 기현상도 있었다고..




이노래도 좋아합니다. 히어로 영화 최고의 주제가가 아닌가 싶을정도로.




오늘 나온 하츠 투 하츠의 디지털 싱글(음반 없음)입니다. 켄지가 작사를 했는데.. 곡에 대한 반응이 아쉬워하는 것과 별개로 이게 SM의 전략이 아닌가 의심중입니다. 두번째 활동에는 소포모어 징크스를 일부러 겪게하는게 아닌가...




애플이 뉴진스에 이어 에스파와 두번쨰 아이폰으로 찍다로 협업을 했습니다. 아직 곡 전체가 나온게 아니에요. 다음주 발매인데, 유튜브 뮤직에서는 아직 노래 다 안나왔다고! 라는 트윗을 적을 정도로 인기가 좋았죠. 원래는 미국진출용 싱글이었다는 이야기도 있어요.

작년 넘버1이었으니.. 올해도 충분히 다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초반의 친숙한 샘플링은 “으잉?” 하다가도 방시혁이 이 동네 아주 유명한 오타쿠였지? ㅋㅋ 하게 됩니다.



      • 알고보니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애니판 OST군요..(...;) 이것 참.. 이런 걸보면 하이브가 인수한 소스뮤직에서 여자친구 노래를 만들던 이기용배 작곡가가 생각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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