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스&클락 오프닝/G7 퓨어블랙 라이트
https://youtu.be/wkBlh5QMWtg?si=oIYq-yMYsJK4kFfJ
테리 하처 진짜 예쁘군요

이번 수퍼맨은 강아지는 귀엽지만 남녀 주인공이 안 끌려서 안 볼 겁니다. 작년에 외국에서 다큐 크리스토퍼 리브 스토리가 개봉했는데 로빈 윌리엄스 유족이 미공개 개인 영상을 제공했다고 합니다,다큐 평 괜찮은 걸로 압니다.
https://youtu.be/dl28XKhY-Y4?si=4auoq0cK8AWad0bW
탱고와 캐시에 나온 테리 하처
요즘 g7 퓨어블랙 라이트를 마십니다. 기존 g7커피가 굉장히 강해서 마시면 밤에 잠이 안 올 정도였는데 올해 4월 나온 라이트는 가볍습니다. 이 가벼움이 요즘 날씨와도 맞는 거 같고요.

맥가이버에서도 예쁘게 나왔지요. 로이스와 클락은 시트콤처럼 재미있게 봤습니다
유튜브에서 추억의 영상으로 보고 나니 수 십년 전 봤던 모습이 많이 떠오르더라고요. 게스트로 7-8번 이상 출연하고 머독하고도 엮였으니 그 정도면 맥가이버에서 꽤 많이 띄워준 것 같음
예쁘잖아요
탱고와 캐시에서 스탤론 여동생으로 나온 순간 헉하게 예뻤네요. 본드걸도 했고.
위기의 주부들 수잔 역은 비슷한 인상의 사라 워드 ㅡ 투모로우에 나온-에게 먼저 갔다고 하죠
90~00년 대 중반까지 드라마들 보면 스마트폰을 쓰지 않는 사람들이 말하고 행동하는 걸 보면서 마음이 편하져요.
제임스 매커보이가 06년 쯤 맥베스로 나온 bbc 드라마 며칠 전 보니 편안합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