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LG가 꼴찌라니…7월 타율 '0.189' 최하위→타격 안 되니 수비도 '허둥지둥'→독주는 옛말, '4위' 현실 …

LG는지난 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원정경기에서 1-4로 패했다. 같은 날 롯데 자이언츠가 패하면서 리그 공동 2위 자리는 지켰으나, 롯데에 승리한 4위 KIA 타이거즈에 반 경기 차로 쫓기는 상황에 놓였다.

지난 1일 롯데와 원정 1차전에서 3-2 진땀승을 거둔 LG는 2일과 3일 경기를 연달아 내주며 루징시리즈를 떠안았다. 4일 삼성전 패배까지 합쳐 3연패 수렁에 빠졌다.

5일 삼성과의 리턴매치에서도 결과가 나쁘면 4위까지 내려갈 수 있다. 지난 4월 18승4패로 독주하던 기세가 사라졌다.

단순 결과 만의 문제가 아니다. LG는 연패 기간 3경기에서 3득점을 올리는 데 그쳤다.

2일 롯데전에서는 상대보다 4개 많은 9안타를 뽑아내고도 2득점에 그쳤다. 3일 시리즈 마지막 경기에선 초보 선발 이민석의 6⅔이닝 무실점 투구에 틀어막혔다. 그리고 지난 4일 삼성과 1차전에서는 상대 5선발 이승현을 상대로 8이닝 동안 단 하나의 안타도 뽑아내지 못해 대기록 희생양이 될 뻔했다.

LG는 지난 5월 강력하고 짜임새 있는 타격감을 자랑하며 월간 팀 타율 리그 2위(0.265)에 올랐다. 그러나 6월 팀 타율이 리그 7위(0.270)까지 하락했고, 7월 4경기에서는 0.189까지 하락해 리그 유일 1할대 팀 타율을 기록 중이다.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의 옆구리 부상 이탈, 중심타자 문보경과 박동원의 동반 부진으로 인해 타선에서 해결사가 나타나지 않고 있다.

후략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11/0001887233

장타 본 지가 꽤 오래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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