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과 마음이 함께 응원하는 장면

 너무나 유명해서 언뜻 낡아 보이지만,  

언제나 들어도 몸과 마음이 혼연 일체가 되어 뽕 차오르는 장면입니다. 


국딩때, 극장에서 이런 장면에서는 관객들이 전부 박수를 쳤습니다. !!! (지금세대

한테는 거짓말 같이 들리겠죠)



이런 감성의 영화를 지금 세대에 제작이 가능 할까요? 





다른 theme..



이 음악도 대단하죠... 하이라이트에선 울컥...



록키의 선하고 강한 에너지를 옮겨 받으시기 바라며, 비 많이 오는데 모두 아무 일 없이 지나가면 좋겠습니다. 


    • 내 살아 생전에는 다시는 없겠지요. 지금까지도 없었으니

    • 며칠 전에 다른 글에서 댓글로 록키 발보아 엔딩 크레딧 영상을 올렸는데요. ㅋㅋ


      진짜 들어도 들어도 멋진 곡이고 훈련 모습도 지금 봐도 잘 찍었구요. 


      여기서 실베스터 스탤론이 달리다가 사과 받는 장면이 그걸 실제 상황으로 오해한 시민이 호의로 던져 준 사과를 스탤론이 넙죽 받아 먹은 걸 그대로 집어 넣었다는 얘길 최근에야 알고 웃었습니다. 그 장면 나올 때마다 사과 주는 분을 자세히 보게 돼요. ㅋㅋㅋ

      • 그거 오렌지래요 ㅋㅋㅋ

        • 뻘하게 터졌네요 ㅋㅋ.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9367 [vod바낭] 영화판 '퇴마록(1998)' 초간단 잡담입니다 8 316 07-17
129366 잡담합니다. 12 393 07-17
129365 [넷플릭스바낭] 재밌는데 재밌다고 말하기 뭐한, '사랑하는 아이' 잡담입니다 8 379 07-17
129364 k팝이고 김밥이고 잘 와 닿지 않는 1인 35 782 07-16
129363 [OCN Movies2] 대니 보일 감독의 <28일 후> 1 239 07-16
열람 몸과 마음이 함께 응원하는 장면 5 247 07-18
129361 닮은 꼴 두 사람 8 264 07-16
129360 [vod바낭] 넷플릭스 제발요. '퇴마록' 잡담입니다 16 598 07-16
129359 스몰빌의 Jor-el 150 07-15
129358 이것저것 본 것들 잡담 - 쥬라기 새로운 똥볼 & Onoda 등등 4 242 07-16
129357 수퍼맨의 귀환 8 343 07-15
129356 [국제시장 2]를 제작 준비 중이라고 하네요.... 7 573 07-15
129355 "부산에 내려가 있다" LG 천재타자, 왜 2군에서도 사라졌을까 206 07-15
129354 '하이파이브' - 가디언즈 오브 서울 12 357 07-15
129353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 이어 이런 것도 나와 버리는군요. 대니얼 대 킴 주연의 아마존 프라임 시리즈, [버… 2 451 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