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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는 어제 pc로도 접촉 안 되던데 오늘은 돼서 받으니 8장 들어 옴 어플 깔지도 않고 모바일웹으로만 접속하는뎌 그게 되네요.

메가박스는 어제 모바일로 쉽게 됐고요  오후 4시 쯤 접속했던가



받긴 했는데 볼 영화가 없네요.
기한 내에 쓸 거 같지가 않음

이것만 봐도 결국 가격이 문제.
마음대로 올려 놓고 비싸서 관객 안 드니 우는 소리에 정부 지원만 바라죠.
부국제 심사위원도 sns에 심사 영화 2배속으로 본다, 케데헌 보고 싶다고 부끄러움없이 써 놓는 시대에 관객들한테만 회초리질해 봤자 소용없음



“영화 2배속 관람…나도 ‘케데헌’ 보고파” BIFF 내부 현실



아시아 영화 부문을 맡고 있는 이 프로그래머는 지난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프로그래머는 영화를 다 보는가?’”로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요즘처럼 마감 이후에 주말도 없이 철야로 스크리너 지옥에 빠져 사는 시기에는 솔직히 영화를 온전히 다 볼 수가 없다”면서 “하루에 열 편 씩 봐도 물리적인 시간이 허락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그래서 1.5배속, 심지어 2배속으로 보기도 하고 중간 중간 스킵하면서 봐야할 때도 있다. 장르에 따라 처음에 한 10분 보면 대충 견적이 나오는 경우도 있긴 하다”고 토로했다. “중간에 무심히 지나가는 대사가 결정적이거나 후반에 힘이 붙는 영화도 많아서 웬만해선 끝까지 보려고 노력은 한다”고도 덧붙였다.

그는 “출품 마감 직전에 절반 가까운 출품작이 몰리기 때문이라서 일찍 준비된 작품들은 출품을 미리미리 해줬으면 좋겠다만, 출품 직전까지 편집과 후반작업을 다듬고 다듬는 마음을 이해는 해요”라고 했다. 그러고는 “나도 ‘케이팝 데몬스 헌터스 보고싶다’를 해시태크 했다.

이 같은 글은 고된 업무 속에서 개인의 힘든 심경을 털어놓은 것으로 보이나, 영화제의 개막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그것도 영화계가 극심한 암흑기를 보내고 있다는 점에서 업계에서는 신중치 못하다는 지적이다.

더군다나 올해는 부산국제영화제가 3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인데다, 그럼에도 콘텐츠 물량부터 화제성·대중성 등 모든 면에서 넷플릭스에 밀려 개막작 선정에서부터 내부 고민이 깊은 터라, 사기를 떨어뜨리고 비전문적이며 부적절한 내용의 글이라는 반응이다.

한 감독은 “이 글을 보자마자 무기력함에 말을 잃었다”면서 “한 사람의 글로 모든 걸 대변할 순 없지만, 영화 축제라는 말이 무색하게 내부자들마저 콘텐츠에 대한 애정이, 행사에 대한 책임감이 없는데 자식 같은 작품들을 내놓는게 힘이 빠지는 건 사실”이라며 한 숨을 내쉬었다.


https://m.mk.co.kr/news/movies/11371111

여성 동료 불법 촬영한 부산국제영화제 직원 법정구속



부산지법 형사10단독(허성민 판사)은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카메라 등 이용촬영) 위반 혐의로 기소된 4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다고 18일 밝혔다.

재판부는 A씨에게 40시간의 성폭력치료 프로그램 이수도 명령했다.

A씨는 2023년 4~7월 단기 계약직으로 근무한 30대 여성 B씨와 성관계하는 영상을 침대 옆 협탁에 세워둔 휴대전화로 몰래 촬영하는 등 수차례에 걸쳐 불법 촬영한 혐의를 받는다.

피해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B씨는 지난해 5월 A씨를 경찰과 한국영화성평등센터 '든든'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불법 촬영물은 온라인 등에 유포되지는 않았다.

허 판사는 "피고인의 범행은 피해자의 인격, 명예, 삶의 전반을 훼손하는 커다란 피해를 줬다"고 판결했다.

그러면서 "피해자는 피고인에 대한 엄벌을 바라고 있다"며 "피고인이 피해자를 위해 상당한 금액을 공탁했지만, 피해자는 이를 수령할 의사가 전적으로 없다는 점을 법원에 계속 피력했다"고 덧붙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movie/article/001/0015515015

역시 례술하는 인간들은 진짜 ㅋ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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