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속 (1997)

무라카미 하루키가 한국에 와서 촌상춘수가 된 것 같은 영화입니다


우아하고 신경쓰지 않는 척 하려고 하지만 질척거려요


질척거림이 한국 특징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한국 그 잡채

    • Ost 덕을 많이 봤죠 how gentle is the rain 멋있게 해석하려면 뭐라고, 온화하게 부드럽게 조용하게 내린다고 각자 다른 느낌으로 노래가사를 써놨네요, 난 비가 얼마나 얌전한데 그러면 이상하네요
      • 벨벳 언더그라운드 노래는 이 영화보면서 많이 들었네요 영어식 생각은 아직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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