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221

https://framed.wtf/

낯익은 배우가 등장함에도 전혀 감을 못잡았어요.
네번째 사진을 보고서 혹시나 써본 것이 다행히 정답이었군요.



https://flickle.app/


1번부터 장르랑 제작연대정도는 쉽게 알 수 있었지만

2번클립의 탈 것을 보고도 답을 놓친 것은 아쉽군요. 

3번의 의상 디자인을 보고서야 눈치챘습니다.

    • 전 주인공(?)님 출동하시는 마지막 짤 보고서야 간신히. 아직도 이 영화 안 봤어요. ㅋㅋ




      플릭클은 첫번째 짤의 스케일 + 두 번째 짤의 뭔가 베낀 듯한 탈것을 보고 '기억은 안나지만 아마도...' 하고 찍어 맞혔습니다. 극장 가서 보고 실망해서 다시는 안 본 영환데 이렇게 맞히니 기쁩니다? ㅋㅋㅋ

      • 저는 뭔가 베껴진 듯한 그 영화 하마터면 쓸뻔했습니다. ㅎㅎ
    • 프레임드 꽝. 플릭클 1번 통과.

      • 대단하시군요. 전 1번클립 장면 기억도 안납니다 ㅋㅋ 희한한 영화였다는 감상만 어렴풋이 남아있어요.
    • 프레임드는 세 번째 짤의 형사 콤비를 보고 맞혔어요. 시리즈가 시리즈인지라 둘 다 끝이 안좋죠 ㅎ


      플릭클은 사악한 별이라는 설정을 꽤 좋아해서 바로 맞혔네요.
      • 3-1 이면 오늘의 1위시군요 ㅎㅎ 그 사진 즈음에 전 리썰웨폰 쳐보고 있었는데요 ㅋㅋ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1222 저는 헛똑똑이~ 하하 18 829 10-19
121221 루저에게 건배, '지구가 끝장 나는 날' 봤어요. 11 489 10-19
121220 접속 (1997) 2 275 10-19
121219 블랙아담은 건너뛰고 플래시를 기다리며 3 407 10-19
121218 프레임드 #222 4 203 10-19
121217 르세라핌, ANTIFRAGILE MV 3 557 10-18
121216 KBS 법대로 사랑하라 7 664 10-18
121215 [넷플릭스바낭] 멕시칸 반숙 탐정극 '탐정 벨라스코아란'을 봤어요 11 924 10-18
121214 백만엔걸 스즈코 (2008) 319 10-18
열람 프레임드 #221 6 188 10-18
121212 스파르타쿠스 이 영화가 좋아요 13 692 10-17
121211 [넷플릭스바낭] 짤을 올리다 만 어중간한 '북스마트' 잡담입니다 27 746 10-17
121210 ' 눈이 부시게' 재밌더군요 - (스포 만발) 4 599 10-17
121209 이탈리아 멜로니와 베를루스코니 갈등 1 474 10-17
121208 'Let Them All Talk' 봤습니다. 6 384 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