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본 넷플릭스 the stranger 2022

호주는 넓어 밤새 달리는 버스에서 첨 만나 친구가 된 두사람이라 제목이 그런거네요,

두배우 조엘 에저튼,션 해리스 좋아요.

같은 제목의 넷플릭스 미니시리즈가 있는데 관련은 없는거군요

좀 긴 미니시리즈 같은 요즘 영화의 흐름을 보는 듯 하네요.

사진은 주인공 아들 옆모습이 좋아 보여요.



The-Stranger-2022.jpg
    • 처음에 버스 파트도 그렇고 완전히 타인이었던 두 주인공의 관계를 다뤄서 그렇기도 하고 더 심오한 의미도 있는데 스포일러가 될 수도 있죠 ㅎㅎ 아들 역할 배우가 마스크 느낌이 좋던데 이 캡쳐샷은 정말 잘나왔네요.

      • 네 지루하지 않게 봤어요
    • 이 영화 반응이 좋네요. ㅋㅋ 얼른 봐야겠습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1237 무라카미 하루키 장편들 2 501 10-20
열람 오랜만에 본 넷플릭스 the stranger 2022 3 438 10-20
121235 블랙아담 보고 놀랐던거 4 580 10-20
121234 [왓챠바낭] '쉬리' 이전에 이런 블럭버스터가 있었다!! '용병 이반'!!!! 17 763 10-20
121233 이거 다 알면 농부 221 10-20
121232 주사파 정치인은 누구? 1 575 10-20
121231 SPC에서 빈소에 빵 상자를 두고 갔다네요 12 984 10-20
121230 [넷플 강추] 더 스트레인저 8 1,100 10-20
121229 프레임드 #223 6 177 10-20
121228 꿈에 나온 노래 2 219 10-20
121227 듀게 오픈카톡방 멤버 모집 1 180 10-20
121226 [넷플릭스바낭] 본격 사람 들린 집(?) 스릴러, '어둠 속의 감시자'를 봤습니다 13 1,056 10-19
121225 우리나라가 브라질의 길을 그대로 가겠군요 3 878 10-19
121224 윤버러지의 신공안정국에 대한 단상 601 10-19
121223 나이트메어 앨리, 하우스 오브 드래곤, 오비완 6 409 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