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수는_영화의_신이며

아수라는 위대한 정치 드라마이다


---

언젠가 영화 특별시민의 변종구 시장 캐릭터에 대해 '이재명과 박원순을 섞어놓은 캐릭터'라 했었죠.


이후 박킁킁 시장이 저승으로 도주했을 때, 저는 박킁킁 시장의 킁킁 피해자와 박경 캐릭터를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때때로 어떤 픽션들은 허접한 다큐보다 정확하게 진실을 포착해내기도 하죠. 혹은 그저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라든가.


---

이제야 이 두편의 영화가 온전히 평가받는 날이 오는 것일까 싶군요. :)


이 사건은 언젠가 또 영화로 만들어지겠죠.

    • 이 사건이 뭔질 모르겠군요.

      • 그러게요, 오늘 보니 '이 사건들'이 더 낫겠군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1252 모든 전쟁은 방어 목적의 전쟁 230 10-22
121251 [mnet] 스맨파 8회(비 신곡 안무 미션)_호원아 잘했어 7 415 10-22
121250 유동규-김융 진실게임에 드는 의문 2 641 10-22
열람 #김성수는_영화의_신이며 2 524 10-21
121248 [내용있음]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4 774 10-21
121247 아메리칸 크라임 스토리 1시즌 보다가 246 10-21
121246 [왓챠바낭] 떠난지 벌써 거의 30년, 리버 피닉스의 '허공에의 질주'를 봤어요 20 654 10-21
121245 [넷플릭스] 선과 악의 학교 4 428 10-21
121244 소더버그 영화 두 편 짧은 잡담. 6 400 10-21
121243 정태인 전 국민경제비서관 별세 4 601 10-21
121242 트바로티가 누군지 아세요 3 322 10-21
121241 하루 (1996) 220 10-21
121240 에브리씽... 본 잡담 4 611 10-21
121239 에피소드 #7 154 10-21
121238 프레임드 #224 8 203 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