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225

https://framed.wtf/

첫사진에 통과입니다. ㅎㅎ 엉뚱하게도 인상깊었던 장면이어서 그랬나봐요. 이 장르의 팬은 아니지만 이 영화는 꽤 재미있게 봤습니다. 

다들 별로라던 프리퀄도 저는 괜찮았다구요. 


img.png



https://flickle.app/

낯익은 배우가 몇몇 보이긴했지만 전혀 모르는 영화였어요. ㅋ  출제자의 국적이 그나라가 확실합니다. 

    • 앗 분명 아는 영화고 여러 번 본 영환데!!! 하고 괴로워하다가 2번에서 탄식을 하며 통과. 저도 프리퀄 괜찮게 봤어요. 뭣보다도 주인공이 그 분이시니까!!




      플릭클은 뭐... 힌트 하나 하나를 넘길 때마다 "응. 모르는 영화구나."라는 확신만 강해지다가 그대로 끝났네요. 뭔가요 이게. ㅋㅋ 그래도 6번 클립 보니 아는 분도 나오긴 하는데.

      • 아니....저 체스판 말입니다...저거 분명 비스무리한 다른 영화에 나오는거 아닌가요 -_-

        • 큐브릭 영화에 비슷한 장면이 있긴했던것 같네요.

      • 그렇지요 ㅎㅎ 저는 그분 주인공인 영화중에 이영화랑 스콧필그림이 제일 좋습니다. 

    • 프레임드는 두 번째에 통과. 나름 팬이라서 시퀄이라는 게임판도 사고 그랬는데 못 알아봤네요. 저도 프리퀄 괜찮았어요.


      플릭클은…끝까지 가도 익숙한 배우들 얼굴은 봤는데 모르는 영화였어요 ㅎ
      • 앗 다들 프리퀄을 좋아하셨군요. 성실하게 만든 팬픽같은 느낌이 살짝 있긴했지만 상당히 괜찮은 장르영화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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