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1267 [넷플릭스바낭] 스포일러 피하려니 할 말도 적은, '더 스트레인저' 잡담입니다 6 547 10-23
121266 통일교 이야기로 왜 시끄럽지 않은 것인가 10 724 10-23
121265 (드라마 바낭)천원짜리도 아까운 PPL,디엠파이어:법의제국 1 442 10-23
121264 이찬혁 솔로앨범 추천 2 438 10-23
121263 프레임드 #226 6 181 10-23
121262 정말 뜬금없이, ' 그녀는 요술쟁이(2005)' 9 418 10-23
121261 [시즌바낭] 마이클 만의 장편 감독 데뷔작, '도둑'을 봤습니다 7 528 10-23
121260 블랙 아담을 보고<스포유> 1 414 10-23
121259 넷플릭스 어둠의 감시자 짤막 질문요 보신분들만.. 2 352 10-22
121258 [넷플 신작] 20세기 소녀 - 항마력이... 6 700 10-22
121257 베를루스코니 녹취록/롤라 사건 400 10-22
121256 자기계발도 성공도 퍼스널 브랜딩도 안해도 되는 2 428 10-22
121255 프레임드 #225 6 169 10-22
121254 경제 폭망 각 - 안전벨트 꽉 매어야 할 시기네요 4 905 10-22
121253 [디즈니플러스] 뇌를 비우면 즐겁습니다, '언더 시즈' 잡담 15 642 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