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밀을 시작으로 없어지는 기업들이 많을듯 하네요

spc는 어떻게 될려나요.

    • 푸르밀은 경우가 좀 다른 것이, 원래 흑자 기업이었던 것을 친족이 경영을 하면서 적자의 길로 돌아섰고, 직원들 임금 삭감까지 해왔는데, 회장이라는 사람은 퇴직금 30억을 챙겨갔죠.


      그리고 사업 종료라서 회사는 고스란히 살아있으면서 근로자만 정리한 모양이라, 이건 없어졌다기 보다는 꼼수로 인원 정리한 것이라고 봐야하겠습니다.
      • 그런 사정이 있었군요. 기업 자체는 문제가 없었던 모양인데..헐
      • 저지능자에게 통할만한 설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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