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맨과 와스프: 퀀텀매니아 티저 예고편

미셸 파이퍼님 정정하시네요...

그리고 이제 등장하는 멀티버스 편의...

    • 미셸 파이퍼님 이번엔 비중좀 높았으면 좋겠습니다. 전작에서는 엄청 중요한 역할처럼 홍보해놓고 사실상 약간 화려한 카메오 정도라 아쉬웠어요.

    • 뻘플이지만 요즘엔 '티저' 예고편과 그냥 예고편의 차이를 모르겠어요. 처음 그 개념 등장할 땐 정말 약올리기만 했던 것 같은데... ㅋㅋㅋ

      • 트레일러랑 차이가 없어서 은근히 약오르는 저와 같은 팬을 위해서 티징하는 것 아닐까요ㅋㅋㅋ

    • 캐스린 뉴턴 나오네 했는데 캐시역 배우 교체네요


      매력적인 배우이긴 하고 Freaky에서도 좋게 봤지만


      비중 늘어난 만큼 엔드게임에서 두번인가? 밖에 못나온 배우에게 기회를 줬어도 좋았을 것 같은데요ㅠ

      • 앗 그러네요. 머리색이 바뀌어서 못알아봤어요ㅋ 조금 씁쓸한 일이군요. 냉혹한 비즈니스의 세계...

    • 으으으 재밌을것 같군요. 마블이 어쩌고 불평하면서 어느날 생각해보니 나온 영화 시리즈 전부 다 봤더라고요ㅋㅋ


      스스로 스타워즈팬 트레키 후비안으로 규정한 적은 있었어도 마블팬이라고 생각한 적은 없는데 아무래도 맞는 것 같습니다. 

    • 예고편만 봐서는 작아지는 액션은 별로 없네요. 배경도 우주? 딴세상이라 아쉽네요흑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1297 기예르모 델 토로 Cabinet of curiosities 호기심의 방[넷플릭스] 3 1,093 10-27
121296 레옹은 레옹이 맞는걸까 7 607 10-27
121295 [영화바낭] 여자애 구하는 아저씨 이야기 3. '레옹' 잡담입니다 21 897 10-26
121294 독립하기로 했습니다. 3 555 10-26
121293 김진태발 레고랜드 사태가 심각한 진짜 이유 9 1,271 10-26
121292 신간 몇 권 잡담 8 501 10-26
121291 [왓챠바낭] 여자애 구하는 아저씨 이야기 2. '맨 온 파이어' 잡담입니다 18 756 10-25
121290 <뱀파이어와의 인터뷰>드라마에서 3 475 10-25
121289 에피소드 #8 2 211 10-25
121288 개가 아픕니다.(우울 주의) 18 715 10-27
121287 주홍무 4 450 10-25
121286 다큐프라임 게임 3부작 편 2 322 10-25
121285 프레임드 #228 2 186 10-25
열람 앤트맨과 와스프: 퀀텀매니아 티저 예고편 7 514 10-25
121283 Leslie Jordan 1955-2022 R.I.P. 1 283 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