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도생의 시대

외교를 파탄내고,
경제를 파탄내고,
이제는 목숨마져 위협하는 정부네요.
다음에는 무슨 일이 벌어질까 이제는 두렵기까지 합니다.

지금까지가 예고편이었다면,
내년부터는 진짜 게임의 시작일텐데,
무사히 하루를 버틴다는 생각으로 살아야겠습니다.

각자 알아서 살 방도를 찾는 다는 뜻의 각자도생이라는 말이 새삼스럽게 실감이 나는 하루였습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1342 성범죄자의 주거 1 379 10-31
121341 "'밀어' 외친 남성, 문 잠근 상인 전부 조사"…경찰 이태원 CCTV 분석 3 719 10-31
121340 26시간 후 달 크기 260 10-31
121339 <아파트 이웃들이 수상해>/<Y 더 라스트 맨> 2 373 10-31
121338 그날 이태원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었나 548 10-31
121337 [디즈니플러스] 예쁜 쓰레기를 좋아하십니까, '스크림 퀸즈' 시즌1 잡담 8 596 10-31
121336 자국혐오 국까 세력이 다시 수면위로 떠오르고 있네요 458 10-31
121335 프레임드 #234 2 146 10-31
121334 도끼로 내려 찍고 싶은 마음의 정체 8 1,004 10-31
121333 이태원 할로윈 사태와 논쟁에 대해 11 1,232 10-31
121332 익숙한 공간에서 일어난 사고..트라우마 4 622 10-31
121331 슈룹, 역시 김혜수와 김해숙! 2 531 10-31
121330 ‘아저씨가 여자애들 구하는 영화’가 흥하는 이유 + 졸지에 효녀된 조카(feat.이태원 사태) 2 896 10-31
121329 아래에 이전 정권에서도 경찰 코배기도 안 보였다고 허위주장하는 인간들이 있어서 영상 올립니다 36 1,618 10-30
열람 각자도생의 시대 501 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