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239

https://framed.wtf/

것참 최근에 다시보기도 한 영화를...
사진들을 넘기며 어디서 봤더라만 연발하다가 5번 사진보고 정신이 번쩍들었어요.

img.png





https://flickle.app/

제가 이 장르를 확실히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첫클립 보자마자 바로 알겠더라고요. 워낙 인상에 남는 샷이기도 했지만요.
    • 프레임드는 저도 5번 컷. 어떻게 보면 저 배우님 인생작이라서 그런지 전혀 감 못 잡다가 확 떠올랐네요. ㅋㅋ



      플릭클은 2번 컷이었습니다. 1번을 놓쳐서 그 분께 죄송합니다... 하지만 장르가!! ㅠㅜ
      • 저는 두어달 전에 보고도 5번까지 갔네요 ㅎㅎ 

    • 플릭클은 1번 장면을 본 기억이 없는데 맞춘 건 역시 그분의 영험하심이...

      • 이렇게 실루엣으로 등장인물들 그리는 장면이 꽤 자주 나왔던 것으로 기억해요. ㅎㅎ

    • 오늘은 1-1이네요!


      둘 다 좋아해서 많이 본 영화라 (프레임드 쪽은 살짝 찍었지만) 가능했어요 ㅎ
      •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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