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245

https://framed.wtf/


깊은 인상이 남지 않은 영화인데 묘하게 두번째 사진에서 쉽게 맞혔어요.

비슷한 장면을 웨스트월드 tv판에서도 봤었지요.


img.png



https://flickle.app/

세번째 클립에서 통과입니다. 조금 아쉬운 성적이네요. 첫클립 두번째 클립 조합으로 답을 냈어야했는데요. 

    • 오늘은 5-3으로 저조합니다만. 그래도 꽝이 없었던 게 어디냐!! 라는 맘으로... ㅋㅋ




      프레임드는 뭐 그럴만한데, 플릭클은 나름 대략 두 자릿수로 본 영화라 아쉽네요. 보긴 엄청 봤어도 마지막으로 본지 너무 오래됐나봐요. ㅋㅋ

      • 전 곳도화자2편 몇달전에 다시 봤었는데요... 바이러스에게 2주간 점령당했더니 뇌기능이 아주 저하된것 같아요 ㅎㅎ

    • 플릭클은 두번째 클립에서 맞춰놓고 그제야 첫번째가 뭐엿는지 기억이 났습니다

      • 그 두번째에서 저는 불행히도 다른 이탈리아 영화를 써버렸습니다. ㅋ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1462 [왓챠바낭] 불란서산 탑골 성장 무비 '귀여운 반항아'를 봤어요 6 512 11-11
121461 에피소드 #10 4 141 11-11
열람 프레임드 #245 4 145 11-11
121459 감기의 장점 5 284 11-11
121458 MBC 언론통제에 대해 적극적으로 보이콧하는 언론은 두군데밖에 없네요 3 801 11-11
121457 와칸다 포에버 를 보고<스포유 2 547 11-11
121456 뉴공도 이제 끝나는 군요.. 2 709 11-11
121455 [스크린 채널] 폭력의 씨앗, 밤의 문이 열린다 309 11-10
121454 만화 아일랜드 드라마판 티저예고편 1 372 11-10
121453 엔니오 모리꼬네 생일/terrore dello spazio 1 237 11-10
121452 프레임드 #244 2 160 11-10
121451 10.29 참사 도대체 왜 그랬을까 1 460 11-10
121450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 (2015) 2 325 11-10
121449 [왓챠바낭] 알고 보니 내가 인간 병기! 영화계의 듣보 조상, '시한폭탄'을 봤어요 6 492 11-10
121448 티빙 몸값 재미있군요. (스포) 1 514 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