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니오 모리꼬네 생일/terrore dello spazio

FhM8gK9XoAI3_RY?format=jpg&name=small 



As 로마가 헌정한 벽화 


로마는 로마라는 도시를 상징한다 ㅡ 모리꼬네


모리꼬네  94번째 생일이 오늘 역시 로마팬이고 로마가 벽화 헌정한 세르지오 레오네와 모리꼬네가 함께 작업한 영화가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마리오 바바의 <terrore dello spazio>는 특촬물에나 나올 허접한 세트 갖고도 으시시한 분위기를 잘 연출해 냈네요. 발 루튼이나 윌리엄 캐슬 제작한 창작물에서 이런 걸 잘 했죠. 어린 시절 afn에서 밤에 이걸 접한 사람들은 무섭게 기억할 수 있겠더군요.

<디아볼릭>도 돈 바른 느낌보다는 머리를 잘 쓴 결과물같았네요.

<에이리언>말고도 저는 <피치 블랙>,칸이 첫 등장한 <스타트렉 space seed>생각났어요. <스타트렉>이 이 영화 개봉 다음 해에 나왔죠. 뱀파이어는 안 나오는데 영어 제목은 <planet of vampires>

    • 대림 선어묵 광고 영상을 링크하고 싶어지는 글이네요. ㅋㅋ 어릴 적에 처음으로 엔니오 모리꼬네라는 이름을 알게 한 곡이었죠. Chi Mai. 영감님 저승에서 행복한 생일 지내고 계시길.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1462 [왓챠바낭] 불란서산 탑골 성장 무비 '귀여운 반항아'를 봤어요 6 512 11-11
121461 에피소드 #10 4 141 11-11
121460 프레임드 #245 4 144 11-11
121459 감기의 장점 5 283 11-11
121458 MBC 언론통제에 대해 적극적으로 보이콧하는 언론은 두군데밖에 없네요 3 801 11-11
121457 와칸다 포에버 를 보고<스포유 2 547 11-11
121456 뉴공도 이제 끝나는 군요.. 2 709 11-11
121455 [스크린 채널] 폭력의 씨앗, 밤의 문이 열린다 309 11-10
121454 만화 아일랜드 드라마판 티저예고편 1 371 11-10
열람 엔니오 모리꼬네 생일/terrore dello spazio 1 237 11-10
121452 프레임드 #244 2 160 11-10
121451 10.29 참사 도대체 왜 그랬을까 1 460 11-10
121450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 (2015) 2 325 11-10
121449 [왓챠바낭] 알고 보니 내가 인간 병기! 영화계의 듣보 조상, '시한폭탄'을 봤어요 6 492 11-10
121448 티빙 몸값 재미있군요. (스포) 1 513 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