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f-SyIfr3-0Q?si=FcBaT_hmPWQeHCiB
수괴때문에 교도관들이 다칠까 봐 체포 중단했다는 기사에 생각나서
방영 시기가 수괴 관저 체포 후
[속보] 尹측 "'체포 재집행' 10여명 붙어 尹 양쪽서 팔·다리 잡고 올려"
속보] 尹측 "앉은 의자 들어 옮기다 尹 바닥에 떨어져…'제발 놔달라' 부탁"
속보]尹측 “특검, 의자째 尹 들어올려…바닥에 떨어져 크게 다쳐”
속보]윤측 "완강히 저항하니 의자 자체를 들어서 옮기려 해"
속보] 尹측 "체포영장 집행 거부하니 특검보가 스피커폰으로 기동대 지휘"
당뇨 경동맥 실명위기있다는데 멀쩡하기만
특검팀은 체포시에 라방을 틀어라 눈 버리는 셈치고 같이 봐 주마
윤 전 대통령의 법률대리인단에 따르면 특검팀은 변호인에게 나가라고 요구했고 변호인이 이를 거부하자 특검팀은 '강제집행을 하겠다'며 변호인들을 내보내려 하는 과정이 반복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젊은 사람들 10여 명이 달라붙어 (의자에) 앉아있는 윤 전 대통령을 양쪽에서 팔을 끼고 다리를 붙잡고 그대로 들어서 차량에 탑승시키려 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윤 전 대통령이) 완강하게 거부하자 다시 한 번 의자 자체를 들고 그 의자에 앉은 대통령을 같이 들어서 옮기려 했다"며 "그 과정에서 의자가 뒤로 확 빠졌고, 윤 전 대통령이 땅바닥에 떨어지는 사태도 발생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대리인단은 "윤 전 대통령이 허리를 의자 다리에 부딪치기도 했고, 팔을 너무 세게 잡아당겨서 '팔이 빠질 것 같다. 제발 좀 놔달라'고 해서 강제력에서 겨우 벗어났다"고 전했습니다.
대리인단은 이런 물리력 행사가 8시부터 9시 40분까지, 1시간 40분동안 계속 이뤄졌다고 주장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901197?sid=102
- 특검은 일을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