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시점 용산의 겁이 없는 한 분....

그 도어스테핑인지 뭐시기 할때

감히(!) 뒤돌아선 본인의 등뒤에다 대고 물어봤다고, (사실: 물어보는 데 무시하고 뒤돌아 들어갔음.)

가벽 세운다, 도어스테핑을 일시 중단한다 (그러거나 말거나)

별 XX을 혼자 다 떨더니..


이제는 해당 기자에 대한

△등록 취소(해당 언론사 1년 이내 출입기자 추천 불가)

△대통령 기자실 출입정지

△해당 언론사는 다른 기자로 교체하도록 요구

https://v.daum.net/v/20221121154803955


이런 요청도 하네요ㅎ

불과 아래와 같은 이야기를 한 지 그리 오래되지 않은 사람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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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기엔 정작 본인은 그 5년도 다 못채울 것 같은데... 저런 용기(?)가 어디서 나올까요?

저 인터뷰는 과거 그 어느 정권의 지도자도 감히 하지 못한 또라이짓을 하려는 밑밥이었나봅니다.. 이시대 용기남의 일갈..


물론 옛말에 무식하면 겁이 없다고는 했지만,

유식 무식은 따지지 않기로 했습니다.. 빈곤포르노 하나로도 용어를 모르는 무식을 부끄러워하긴 커녕 막말잔치가 벌어지는 마당에 유식 무식이 무슨 의미겠습니까ㅎ


근데 보통은 마음에 안드는 언론이나 기자가 있더라고 굳이 일부러 배제시키고 독립투사 만들어주는 일은 안하지 않나요?ㅎ

전용기 조치나 저런 강경 조치가 오히려 MBC와 이기주 기자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높여주는 건 여간 바보가 아니면 다 예상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뭐... 하는 짓들이 어느정도 상식적으로 말이 되어야 말로 비난을 할텐데.. 요새 하는 거 보면 그냥 헛웃음만 나오네요.

"정법"이라고 부르면서 추켜세우던 사람이랑 같이 돌돌 말하서 어디 외딴 섬에 추방시켜놓고 거기서 제정일치 국가 황제질 실컷 하게 했으면 좋겠어요..

왜 매번 정치뉴스 섹션을 막장코미디극으로 만들어버리는지..


트럼프 임기때 하고 다니는 것 보면 참 웃긴다 싶었는데

요샌 한국 와서 한수좀 배워갔으면 싶습니다ㅎ

    • 5년도 못채우는게 아니라 5년 이상 할 생각을 하고 있을 겁니다. 안그러면 저 겁없음이 설명이 안되요. 

      • 중임제 개헌을 노리나요ㅎ


        근데 뭐가 되었든 이 지지율로는 불가능할텐데 뭐 손바닥에 왕자 100개라도 새긴 걸까요ㅎ

        • 용산과 광화문에서 탱크를 보게 될지도요

    • 출입기자 간사단은 "이번 사안은 전적으로 대통령실과 해당 언론사가 풀어야 할 문제라고 판단했다"면서 논의에 참여하지 않고 의견 제시도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기자들도 뭐 똑같아요..
      • 그러게요.


        이 나라의 기자님들은 자존심도 없나봅니다.


        저렇게 기자들을 하대하는데도 별 저항이 없으면, 그냥 그런 취급 받는 게 당연한 분들이라 생각해야겠죠.

    • 와 저 문구 플랜카드로 만들어서 들고 다니고 싶어요 ㅋㅋ 대통령이 겁이 없다고 ㅋㅋ

      • 근데 사실 다시 생각해보면 본인들은 정치보복이 가능한 든든한 뒷배(검찰)를 가지고 있다는 은근한 겁박이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화가 좀 많이 나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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