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부터 있던 과자 중 으뜸 맛동산이 따라했을걸요

오란다 입니다 근데 전에 오란다 말고 뭐라 그랬을텐데 기억이 안나요
    • 뭐지요 그냥 센베이 파는 리어카에서 같이 팔던 과자인데 이름이

    • 검색해보니 강정이군요...이걸 오란다라고 부르는 거군요..




      일본에서 사용한 이름인데, 네델란드식 와플 과자에서 유래된 것이라고,,,


      네델란드의 다른 이름 홀란드(Holland)를 일본에서 오란다라고...일종의 카더라인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어렸을 때에 외할머니댁에 가면, 겨울에 쌀을 조총에 묻혀서 말리면 쌀강정, 콩이면 콩강정..깨강정...이렇게 불렀던 기억이.. 

    • 전통 강정은 볶은 곡물을 굳힌 거죠 오란다는 튀긴 과자를 다시 강정처럼 굳힌 거라 비교적 최근 과자일 거고요 그러고보니 튀밥 기술이 언제부터 있었던 건지 문득 궁금해집니다 빨라야 일제강점기일 것 같은데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1552 나의 팬질일지 6 - 실물영접 후기 8 1,420 11-22
121551 박지현씨는 정치적 감이 쫌 떨어졌나봅니다... 1 985 11-21
121550 마동석과 코지마 히데오, 하야오와 요다닮은 3 348 11-21
121549 어느새부터 힙합은 안멋져 4 605 11-21
121548 프레임드 #255 7 164 11-21
121547 돕식/검은 수선화/리스본행 야간열차 책 3 388 11-21
121546 현시점 용산의 겁이 없는 한 분.... 7 899 11-21
121545 축구에 관심없기도 한 카타르 3 499 11-21
열람 오래전 부터 있던 과자 중 으뜸 맛동산이 따라했을걸요 3 391 11-21
121543 [영화바낭] 불쾌한 거 좋아하는 분들을 위한 소소한 영화 세 편 14 797 11-21
121542 아리아나 그란데 - break free 187 11-21
121541 듀게 오픈카톡방 멤버 모집 1 175 11-21
121540 하하 이거 괜찮은데요 내가 광고해주네요 2 371 11-20
121539 메시와 호날두 루이 비통 4 449 11-20
121538 마이클 잭슨에 대해 5 625 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