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덜투덜

저는 절친이 1명 있는데 속상한 일 있어서 이야기하면 제 편은 절대 안 들어주는 친구에요..같은 회사에 잠시 일해서 제 상황을 너무 잘 아는데 제가 과거에 했던 이야기들도 알아서 제가 누구때문에 힘들다고 하면 그 사람이랑 절친이래매 이러며 비아냥댑니다. 저는 이런 제 자신이 애같다고 생각이 들지만..힘들어요
    • 야 너 아군이냐 적군이냐 그러세요, 그럼 틀림없이 난 아무것도 아냐 그럴듯
    • 친구가 반골 기질인가봐요...
    • 소설이나 영화 속 캐릭터 중에 마음에 안드는데 마음이 가는 이상한 캐릭터들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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