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목소리 커지는 대통령 경호처 걱정스럽다

[사설] 목소리 커지는 대통령 경호처 걱정스럽다
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274898&code=11171111&cp=du

출처는 국민일보입니다.
(국민일보는 거의 국힘성향이었는데,,,흠)

기사 발췌,

대통령이 자기 나라 승용차를 타는 것은 상식이고, 국익에도 도움이 된다. 각국 지도자들은 일부러 자국산 차를 탄다. 발리 공항이 G80을 타지 못할 정도로 경호에 취약했다는 얘기인데, 선뜻 이해되지 않는다. 조르지아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 마르크 뤼터 네덜란드 총리 등은 발리에 도착했을 때 G80을 탔다. 대통령이 벤츠를 타게 한 대통령실의 의사결정 시스템도 문제다. 경호를 이유로 다른 고려 사항들이 무시되고 있는 것 같아 걱정스럽다.



저의 기억으로도 생각나는 것이 군/경찰 지휘권 문제, 로봇개 문제, 경호예산 문제, 코바나컨텐츠 이사관련 경호문제...
그리고 어제 이슈되었던 국조범위에서의 제외 문제(법무부와 경호처만 제외)...


국민과 호흡을 함께 하겠다는 윤석열을 너무 관리하는 것 아닌지....모르겠습니다...
    • 조르지아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 마르크 뤼터 네덜란드 총리는 왜 자국산 차를 안탑니까??

      • G20 공식 의전 차량으로 현대가 채택됬거든요.
        • 공식 의전 차량을 자국 대통령이 거부했다니 경호진에서 이상한 그림을 만들었네요

    • 윤 대통령은 왜 현대차가 아닌 벤츠를 탔을까?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882624

      오마이뉴스 기사인데, 최초 제기한 인도네시아 뉴스를 인용했습니다.

      '대한민국 대통령은 제네시스보다 메르세데스 벤츠를 더 좋아한다(Presiden Korea Selatan Lebih Pilih Mercy Dibanding Genesis).'
      인도네시아 현지 언론 KOMPAS의 기사 제목이다. 


      왜, 인도네시아는 이것에 대해 관심이 많을까요?

      아래는 조선일보 기사.
      [줌인] 니켈 매장량 세계 1위...‘전기車 시대 총아’ 부상한 인도네시아
      https://biz.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economy/2022/10/25/6KQE6G5FXFD6JCDNARSUHSBX3I/


      인도네시아는 세게 4위 인구의 나라입니다.
      한국 경제가 중국과 미국에만 의존하기에는 상당히 힘들어진 상황이죠 
      현대차 그룹의 수출 다변화를 위해서는 인도는 매력적인 나라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기본적으로 특정국가에만 의존하는 경제는 항상 리스크가 있겠죠....
      문재인정부의 신남방정책, 굥정권의 아세안구상도 이런 배경에서 나온거고요...
    • 니켈 발굴한다고 자연을 완전 파헤쳐놓던데... 경제앞에 다 소용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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