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260

https://framed.wtf/

또 꽝이에요. ㅠㅠ
정답을 보고도 대체 무슨 영환지 모르겠네요 ㅋ 제목도 못읽겠어요 ㅋㅋ




https://flickle.app

2번 클립의 그 분을 용케 알아봤으면
3번에서 맞혔어야 했는데요 ㅋ 이 분이 나온걸 잊고있었네요
4번 클립에서 다른 그 분을 보고서야 이마를 탁!
    • 저도 프레임드는 아아아아아아예 모르는 영화라 굳이 검색까지 해 봤네요. 제가 모를만한, 모를 수밖에 없는 영화였어요. 장르부터... ㅋㅋ




      플릭클은 2번에서 배우님 얼굴 알아보는 순간 1번 짤이 너무 이해가 안 되는데요. 정확히는 정말 아예 기억이 안 나서. ㅋㅋ 그래도 배우 얼굴 하나로 찍어서 통과했습니다. 이게 영퀴인지 찍기 능력 검정 시험인지... 하하.

      • 저는 2번 보고 바보같이 아일랜드 남자들 나오는 그 영화인줄...
    • 플릭클 1번 클립 통과. 물론 프레임드는 ..하나 배우고 갑니다.

      • 헉 역시 대단합니다. >o<)b
    • 플릭클은 2번에서 배우 얼굴 보고 찍어 맞혔는데, 프레임드는 전혀 모르는 영화네요 ㅎ


      아직도 제목 어떻게 읽는지 모르겠어요
      • 네이버 영화 정보에 따르면



        "카시 삼부작의 첫 작품. ‘코야니스카시’란 호피 족 인디언 말로 ‘균형 깨진 삶(Life Out of Balance)'라는 뜻이다. 뚜렷한 내러티브도 대사도 없이 그저 음악과 영상으로만 되어 있는 이 영화는..."



        대충 저렇게 읽으면 되나봐요. 문명 비판 다큐멘터리... 라기 보단 현대 미술에 가까운 작품인 듯요. 부천 영화제 상영적이었다는데 어차피 지금 국내에서 볼 수 있는 곳은 없는 듯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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