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273

https://framed.wtf/


첫사진이 결정적인 힌트인 것을 네번째 사진에서나 알았습니다. ㅋ


img.png




https://flickle.app/


이건 1번 클립에서 맞히긴 했습니다만 치팅을 했습니다. 

얼핏 나온 지명이 어딘지 궁금해서 검색했는데 바로 영화 제목이 걸려버리네요 ㅋ

정상적으로 했다면 아마 3번에서 패스했을것 같아요. 


    • 프레임드는 세 번째 짤이 너무 유명한 짤이라 허허 웃으며... 같은 양반의 다른 영화를 넣는 바람에 결국 저도 네 번째로 통과요. ㅋㅋ



      플릭클은 두 번째로 시대, 소재 짐작하고 찍으니 그냥 그 영화네요. 전혀 기억은 안 났는데 생각해보니 개봉 때 극장에서 한 번 보고 다시 안 봤어요. 나름 좋아하는 감독이고 재밌게 봤는데도 그냥 그랬군요.
      • 플리클 영화도 벌써 연식이 이렇게 되었네요. 그 악당이 최애 배우가 될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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