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14

https://episode.wtf/


오 3번컷입니다. 최근 퀴즈 성적이 영 신통치 않았는데 이번 회차 에피소드는 나름 좋은 성적을 거두었군요. 

색감과 소품들의 연식을 보고 찍은 것에 가깝지만 그래도 기분은 좋습니다. ㅎㅎ


img.png

    • 한 번도 안 본 드라마인데 찍기로 저도 3번 컷 했습니다. 오늘은 3의 날이군요! ㅋㅋㅋ


      근데 이거 언젠간 보려던 드라마였는데. 이젠 주연 배우님 때문에 뭔가 애매하네요. 찜찜...
      • 아무리 작품과는 별개라고 해도 알면 찝찝한 건 어짤 수 없지요. ㅋ
        • 알기 전에 상당히 호감 있었던 배우라서 더한 것 같아요. ㅋㅋ 제가 괜찮게 본 영화들에서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캐릭터를 몇 번 하셔서 그랬는데 이게 참... 딱 하이틴 영화들 속 전형적인 빌런 캐릭터의 실사화 같은 분이셨나 보더라구요. =ㅅ=

          • 전 비슷한 이유로 마크 월버그가 나오면 잘 안봅니다 ㅋ
    • 저도 3회에서 떨어지는 그림 생각나서 알았습니다. 남주가 무슨 말썽이 있었나 보군요. 재미있게 봤는데 후반이 좀 이상했던 기억이 있어요. 

      • 저도 후반시즌은 흐지부지 안 봤던 것 같아요. 남주는 우리로 치면 학폭 가해자 전과가 있는 양반이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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