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시대의 잔재

2차대전 당시 일본은 꽤 답답한 나라였던 것 같아요


정신력을 꽤 강조하는 국가였던 것 같은데 그냥 그 당시 기준으로 봐도


정신력을 너무 강조하고 하면 된다는 식이었던 것 같습니다



근데 그 당시 일본이나 마찬가지였던 조선도 당연히 그 영향을 받았겠죠


아마 한국이 빨리 성장했던 것도 그런 정신력 강조


하면 된다는 식의 정신의 영향이 있을 것 같습니다



한국은 어쩌면 그 정신을 벗어나야 하는 게 가장 우선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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