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281

https://framed.wtf/

1번부터 어째 그감독 느낌이 나길래 요건가하고 넣은 것이 정답이 되어버렸네요.ㅎㅎ
요즘 자주 등장하시는 듯.



https://flickle.app/

1번클립에서 장르를 오해했다가 2번클립의 배우를 보고 맞혔습니다.
이 정도면 상쾌한 주말이군요.:-)
    • 상쾌하게 쉬운 문제 내주셔서 감사합니다~알고리즘 때문인가 프레임드 주인공이 펩시 받으러 가고 맥날 받으러 가는 그 시절 광고를 유튭에서 보니 절로 웃음이. //  플릭클 저 파마머리 듀오는 잊을 수 없죠

      • 파마머리 듀오를 알아봤다면 저도 1번통과였을텐데요 ㅋㅋ 어디선가 낯이 익긴했는데 저는 판타지 물인줄 알았습니다. 

    • 둘 다 어릴 때 많이 본 영화라 1-1로 쉽게 맞혔네요.
      • img.png

    • 1번을 보고 감독을 눈치 챘음에도 왜 4번까지 갔을까요. ㅋㅋ 이 영화 내용을 다 까먹었나 봅니다.




      플릭클 영화는 극장에서 이거 보던 날이 생각나요. 한밤중 마지막 타임을 보러 들어갔더니 하루 종일 남들이 흘린 콜라와 팝콘 때문에 걸을 때마다 발에서 찍찍 소리가 났던... ㅋㅋ 그것 때문인지 피곤해서 그랬는지 감동은 커녕 '아 왜 오바야!!' 하고 아주 부정적인 기분으로 봤던 기억이 강렬하네요. 어쨌든 저도 2번에서 그 분 보고 맞혔습니다.

      • 저는 넘버링만 생각이 나서 원래 제목을 고르느라 잠시 고민했습니다 ㅎㅎ 




        그날이 깊이 기억에 박히신 모양이에요. 이 영화 관련해서 언급하시는 걸 두번째 보는 것 같습니다 ㅋㅋ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1792 일제시대의 잔재 311 12-17
열람 프레임드 #281 6 165 12-17
121790 (스포) 같은 속옷을 입는 두 여자를 보고 왔습니다 (2) 8 586 12-18
121789 인종차별 개그 하나 385 12-17
121788 갑자기 써보는 헌혈 이야기(은장을 받았어요) 11 372 12-17
121787 짧은 시. 5 257 12-17
121786 그레타 거윅 바비 1차 예고편 4 443 12-16
121785 [KBS1 독립영화관] 오매불망 단편선 8 311 12-16
121784 축구 이야기 조금 279 12-16
121783 프레임드 #280 4 159 12-16
121782 '그녀가 말했다' 봤어요. 3 350 12-16
121781 참 요즘 편곡 잘하죠 누가 하나 찾아보니 263 12-16
121780 [시즌바낭] 피노키오 때문에 삘 받아서 '악마의 등뼈'를 다시 봤지요 6 709 12-16
121779 건강과 수면의 관계... 3 609 12-16
121778 [시즌바낭] 생계형 스파이 스릴러, '국제첩보국'을 봤어요 10 648 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