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요즘 편곡 잘하죠 누가 하나 찾아보니

이노래의 편곡은 최준원인데요 28살 이사람은 일곱살 때 tv 노래 신동 프로그램으로 시작해 작곡 수업으로 불후의 명곡 등 많은 가수들의 곡을 편곡해 크게 빛을 보네요 편곡자의 위치가 작곡자 만큼 대단하다 그래요 https://youtu.be/VrMdrVyIKWw 널어져있는 빨강파랑 빨래를 보다 세상이 한색깔로만 보이면 어떻게 보일까 뭐 기억도 꿈도 색이 없으니 그냥 그렇게 보이겠지 하고 생각 마무리 합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1792 일제시대의 잔재 311 12-17
121791 프레임드 #281 6 164 12-17
121790 (스포) 같은 속옷을 입는 두 여자를 보고 왔습니다 (2) 8 585 12-18
121789 인종차별 개그 하나 384 12-17
121788 갑자기 써보는 헌혈 이야기(은장을 받았어요) 11 371 12-17
121787 짧은 시. 5 257 12-17
121786 그레타 거윅 바비 1차 예고편 4 443 12-16
121785 [KBS1 독립영화관] 오매불망 단편선 8 311 12-16
121784 축구 이야기 조금 279 12-16
121783 프레임드 #280 4 159 12-16
121782 '그녀가 말했다' 봤어요. 3 349 12-16
열람 참 요즘 편곡 잘하죠 누가 하나 찾아보니 263 12-16
121780 [시즌바낭] 피노키오 때문에 삘 받아서 '악마의 등뼈'를 다시 봤지요 6 709 12-16
121779 건강과 수면의 관계... 3 609 12-16
121778 [시즌바낭] 생계형 스파이 스릴러, '국제첩보국'을 봤어요 10 647 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