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니 볼 때마다 생각나는 이미지/수용번호 4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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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니 러브의 밴드 hole이 09년 발표했던 nobody's daughter 표지
목 잘린 마리 앙투아네트를 바탕으로 함
저 가녀린 목에 걸린 목걸이는 목걸이 사건의 그 목걸이일 거고 손에 든 장미는 온갖 부귀영화 누려 봤자 형장의 이슬로 사라지는 덧없는 운명을 나타냐는 거겠죠. 거니 처지랑 비슷
한동훈과 거니 사이 안 좋아진 게 마리 앙투아네트 발언 이후였다니 마리 앙투아네트같은 최후를 맞길 바랍니다 마리 앙투아네트는 합스부르크의 마리아 테레지아 딸이고 왕녀였지만 러브호텔 운영하던 최은순의 딸 거니는 ㅋㅋㅋㅋ 조사받으러 나가는 모습보고 재키 케네디도 오드리 헵번도 특검 출두한 때의 룩은 보여 준 적 없으니 따라할 대상이 없겠군 했어요. 오늘 남부구치소 점심은 김치째라는데 수괴가 해 준 김치찌개 계란말이먹던 때를 그리워할지도요 아마 진짜 우울증 올 지도. 관저 ㅡ 아크로비스타 ㅡ 깜빵까지. 불면증있어서 밤에 경호원들 끌고 다니며 마실 쏘다니던 거니가 구치소에 갇혀 폰질을 못 한다면 금방 우울증 올 듯
거니가 사랑하는 로저 비비에는 세브린느에서 카드린느 드뇌브가 신은 두구를 디자인했죠. 극중 드뇌브는 낮에 사창가에서 일하는 유한계급 부인이란 게 르몽드지에서 콜걸이라 썼던 거니의 과거와도 연결되는 등 합니다. 거니가 특검이 결혼 전에 저지른 일까지 끌고 왔다고 했다는데 거니 뇌구조에서는 검사 윤과의 결혼으로 그 모든 잘못은 사함받았고 과거 세탁이 이루어졌나 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0/0000094939?sid=101
수용번호 4398
수괴는 0010이라 그 10ㅂ쌔한테 맞는 번호라 단순해 좋았는데 거니 건 왜 이리 지저분해
거니가 좋아하는 5가 없군요. 파면되고 관저 나갈 때도 꼭 5시에 나가서 퇴근할때 혼잡하게 하던 민폐덩어리
지방 독거노인 준다고 시장 가서 수박5통 오징어 5마리 등으로 5를 꼭 맞춰 샀다고 합니다.
광복절 앞두고 숭한 것을 사회와 격리시켰습니다.어제는 날씨도 좋고 거니 구속 기다리며 크림국밥을 저녁에 먹었습니다
거니 식사 거부한답니다, 쓰러질 준비 빌드업 중
식후땡 못 해 밥 안 먹는 건가 ㅋㅋㅋㅋ 금연하면 피부 좋아질 텐데 ㅋㅋㅋㅋ
이제 토리는 박지원이 데려가는 건가요, 진돗개라 진도 지역구 의원인 박지원이 데려 가겠다고 했음
간단한 요기로 오뚜기 누들컵 마라상궈와 낫또를 먹었습니다. 미라상궈는 두부피 면이었고 맵지 않고 먹고 나니 가벼운 느낌이 듭니다. 컵누들 중에 로제 컵누들이 미맵고 참깨누들이 맛있었어요.몇 주 전 먹은 랩노쉬의 짬뽕누들면은 곤약면이라 이것도 가벼웠습니다.
사조에서 나온 불닭/불닭마요참치 파우치는 밥이랑 먹기 좋음,동원 고추참치랑 비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