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잡담 - 중년의 오프라인

오프라인 모임 플랫폼에 몇 군데 나가서 느낀게... 저는 이제 청춘이나 청년이 아닌, 곧 중년이라는 느낌이 드네요. 나이값 하자는 생각으로 요즘은 아이돌음악도 잘 안 듣게 됩니다. 뭐랄까 예전만큼 사회적이지 않고 가정적이고 싶어지네요. 이미 글렀지만.


이제 듀게 조회수가 인기글이라도 1천도 안 넘어가는 군요.

    • 음악 듣는 걸로 나이값을 따지지는 않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예상수님은 그렇게 생각하시니 늙은 것은 맞겠지만요...^^(죄송합니다)
      • 꼰대스러워지고 나이드는 건 어쩔 수 없네요.

    • 어디가서 말도 조심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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