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290

https://framed.wtf/

유명한 계곡 영화가.... 다섯번째에서 겨우 맞혔네요 ㅋㅋ
마지막 사진에는 아예 제목을 써두었군요.ㅎㅎ



https://flickle.app/

첫클립 배경자막을 보고 즉각 그 영화가 떠올랐습니다만 때깔이 너무 요즘 영화라 에이 아니겠지 했는데 마지막 클립을 보고 아차했습니다ㅋㅋ
    • 프레임드는 4번에서 패스. 계곡이란 게 그 계곡 말씀이었군요. ㅋㅋㅋ




      플릭클은 본다 본다 하면서 아직도 못 본 영화지만 마지막 클립에서 그 분의 뒷태와 목소리를 들으니 뭐... 그랬습니다. 근데 진짜 이거 봐야 하는데.

      • 저도 아직 못봤어요. 뇌절무비라고 생각했는데 또 그게 아닌 모양이더라고요 ㅎㅎ
        • 네 놀랍게도 평이 아주 좋아서 속편까지 나왔죠. ㅋㅋ 뒷심이 강한 시리즈였나 봅니다. '록키 발보아'도 꽤 좋은 영화였는데요.

          • 이야기꾼으로 스탤론이 그만큼 대단한 것이겠지요. 그쪽으로 아주 과소평가된 분같아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1897 Cgv 프리미엄관 평일 무료 쿠폰 1매 나눔하고 싶습니다ㅠ 2 363 12-27
121896 이상의 날개(이미키) 1 416 12-27
121895 Aerosmith - Dream On 3 195 12-27
121894 그냥 겨울이라 하고 사진 1 234 12-27
121893 [디즈니플러스] 그 유명한 바바리안 말고 호러 신작 '바바리안(2022)' 잡담입니다 12 749 12-27
121892 프레임드 #291 2 132 12-27
121891 스타워즈 제다이: 오더의 몰락 (리스폰 엔터테인먼트) 3 374 12-26
121890 [넷플릭스] 마틸다, 실제 뮤지컬을 본 입장에서.... 2 582 12-26
열람 프레임드 #290 4 155 12-26
121888 펌글 - 디 애슬레틱) 아르헨티나 월드컵 우승 비하인드 530 12-26
121887 커뮤니티들을 둘러보다가 390 12-26
121886 [넷플릭스] 퍼스트러브, 하츠코이의 설명충(들) 4 750 12-26
121885 난쏘공 저자 조세희 작가님 영면 7 631 12-26
121884 코지마히데오의 데스 스트랜딩이 내일 새벽 1시까지 무료네요 1 305 12-26
121883 [넷플릭스바낭] 연말 연시엔 역시 따뜻한 고전 가족 영화죠! '대부' 1, 2, 3 잡담 28 865 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