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나이트를 봤는데(뻘글)

후반부에 투페이스가 된 하비가 하나씩 찾아가 복수하잖아요.
마로니인가 두목이 탄 차 뒷자리에 타서 총겨누고 누가 레이첼 죽였나 추궁하고 라미네즈다 대답해주면 동전던지기로 살려주는 장면
하비 : 운좋네
마로니 : 헤헤^^
하비가 동전을 한번 더 던지죠.
하비 : 이남자는 운이 없네.
마로니 : 누구?
하비가 멋있게 안전벨트를 매고는
하비 : 니 운전수 (빵)
그리고 차가 이리박고 저리박고 해서 완전 뒤집어지죠.

어제 티비로 그 장면을 다시 보니 아니 글쎄!


차가 뒤집어질때 하비가 앉은 뒷자리부분만 차가 완전 찌그러지네요.
거기 앉은 하비는...ㅠ.ㅠ

이상 뻘글이었습니다.
    • 저는 그 부분을 좀 뭐랄까 하비가 마로니을 단죄하려고 한 어거지...라고 봤습니다. 자기 원칙에 따라 살려야되는데, 죽이려고 운전수까지 심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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