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295

22년의 마지막 날이군요. 내년에는 좀 더 행복한 소식들이 많았으면 좋겠어요.


https://framed.wtf/


화면때깔과 함선의 추정연대를 참고해서 대충 찍어봤는데 바로 정답이로군요. 한 해의 마지막 영화치고는 좀 시시하다는 생각도...


img.png




https://flickle.app/


이건 두번째입니다. 첫클립도 자세히 보면 가능했었을 텐데 다소 경솔하게 스킵을 해버렸네요 ㅋ

    • 언제까지 옛날 지식들로 버틸 수 있을지

    • 프레임드는 갑자기 확 쉬워지는 2번에서 앗! 했는데 틀렸어요. 이것도 나름 시리즈였다는 걸 생각 못 했네요. 그리고 정답을 알고 나니 본문에 적으신 '화면때깔'이 굉장히 큰 힌트였다는 걸 깨닫습니다. 




      플릭클은 1번 패스!! ㅋㅋㅋ 역시 루나님 적으신 설명 보고 1번 클립에 집착했더니 화면에 살짝 스쳐가는 사람들 차림새가 보이더라구요. 늘 상냥한 가이드라인 제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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