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사우디 이적 공식화

FlQX3hKagAAWEuX?format=jpg&name=medium 일주일 넘게 소식없고 회장이 sns에 거짓이 많다고 해서 쫑난 줄 알았는데 결국


7번 달던 선수가 77번으로 바꾸고 ffp때문에 선수 둘 정리해야 한다고


감독 뤼디 가르시아



멘데스와 갈라진 게 사실이면 정말 타격이 큽니다. 왜냐하면 강간 사건 뒤처리도 멘데스와 그 수하들이 다 했거든요.

멘데스는 요새 날두로 어색해진 맨유와의 관계 회복을 위해 주앙 펠릭스 딜에 열일. 이거하고 엔조 페르난데스. 벤피카 회장 후이 코스타가 우승할 수 있다며 시즌 말까지 남기를 바라기는 한다고 합니다.

    • https://www.ojogo.pt/internacional/noticias/depois-de-cristiano-ronaldo-havera-mais-um-nome-mediatico-na-agenda-do-al-nassr-15578127.html



      이카르디와 알 나사르가 접촉한다네요 이카르디는 뉴웰스 보이스 설도 있고

      알 나사르는 라모스도 노린다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194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 223 01-01
121941 [핵바낭] 1년 잉여질 결산 + 올해 마지막 날 잡담 23 713 12-31
121940 영알못이라 지루하기만 했던 아바타 14 800 12-31
121939 프레임드 #295 2 140 12-31
121938 ㅋㅋㅋ ㅎㅎ - 초성체를 생각한다 3 365 12-31
121937 개가 짖어도 기차는 달린다. 305 12-31
121936 [근조] 사진작가 김중만씨 1 422 12-31
121935 '피그' 보고 잡담입니다. 8 413 12-31
121934 Paramore - Ain't it fun 143 12-31
121933 송구영신무지개쇼 192 12-31
열람 호날두 사우디 이적 공식화 1 208 12-31
121931 새해 직전 본 여러 영화들에 대한 짧은 잡담... 1 517 12-31
121930 (스포) [가가린] 보고 왔습니다 352 12-31
121929 [왓챠바낭] 올해의 마지막 영화는 세기말 청... 은 됐고 그냥 '트레인스포팅'이요 9 409 12-31
121928 [KBS1 독립영화관] 고양이를 부탁해 [EBS1 다큐시네마] B급 며느리 2 305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