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297

https://framed.wtf/


3번의 아웃포커스도 그 인간이었나요? ㅋ 4번에서 확실히 보고 답을 낼 수 있긴했습니다. 


img.png




https://flickle.app/


4번에 두 핵심 배우가 모두 출연했다는 것을 5번의 대핵심 배우를 보고서야 깨달았어요 ㅋㅋ

소리를 듣고 풀 상황이 안되었다는 것을 핑계로 삼아봅니다. ㅠㅠ

    • 프레임드는 폭망. 제목만 알고 그 외엔 아는 게 없는 영화였네요. 




      플릭클은 6번의 그 유명한 짤에서야 알았습니다. 할배 둘 나오는 장면에선 바로 알았어야 했는데 기억력 감퇴가 실감나네요. ㅠㅜ

      • 당대에 화제성에 비해서는 좀 휘발이 빨리된 느낌이지요.
    • 프레임드 영화는 좋았습니다. 이제 그런 감상은 불가능해졌지만요. 영화에 먹칠하는...이하생략.


      새해 좋은 일 많으시기 바랍니다.

      • 작품과 분리하라는 말은 참 지키기 어려율 때가 많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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