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좋아하는 것에 대해

그냥 혼자 생각하는 게 가장 좋아하는 걸


오늘 당장 할 수 없으면 계속 불행하지 않을지


그리고 그걸 하루만에 끝낼 수 없고 며칠에 걸쳐서 해야하는 일이면 조증에 걸리는 것 아닌가


몇년 뒤에 할 수 있는 일이라면 우울증 같은 게 걸릴 것 같고


발자크의 사인은 카페인 발자크

    • 대충 쉰잔을 마셨다는데 지금 커피에 비하면 원조 진짜배기 커피일텐데,카페인 알약도 있군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2032 역대 최고의 영화 중의 한 편이자 역대 최고의 기독교 영화인 칼 드레이어의 <오데트> 초강추! (1월 13일… 5 535 01-13
122031 [넷플릭스바낭] 세상에서 가장 천진난만한 루프물, '루프'를 봤습니다 2 605 01-13
122030 아바타 아직 안 보신 분들이 보면 좋은 <최재천의 아마존> 398 01-12
122029 '사랑할 땐 누구나 최악이 된다' 포함 잡담 7 580 01-12
122028 프레임드 #307 4 139 01-12
열람 가장 좋아하는 것에 대해 1 253 01-12
122026 [넷플신작추천] 옳게 된 멕시코 선동영화 '노이즈' 4 488 01-12
122025 아리 애스터 신작 포스터, 예고편 6 528 01-12
122024 ‘아바타: 물의 길’, 1000만 문턱, ‘더 퍼스트 슬램덩크’ 도전장 4 521 01-12
122023 [근조] 기타리스트 제프 벡 5 343 01-12
122022 드디어 로이배티님의 추천작 벡키를 봤습니다. 2 339 01-12
122021 (스포) [성적표의 김민영] 보고 왔습니다 2 390 01-13
122020 [영화바낭] 고양이를 부탁하던 젊은이들의 후예는... '성적표의 김민영' 잡담입니다 12 668 01-12
122019 프레임드 #306 4 151 01-11
122018 오늘 만난 청년 10 867 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