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306

https://framed.wtf/

와 깔끔하게 듣도보도 못했던 영화가 걸렸습니다. 출연진들이 이렇게 화려한데 왜 몰랐을까 싶고요.


img.png





https://flickle.app/


반면에 플리클은 1번 패스입니다. 깔깔. 

폭설을 뚫고 달려가는 중계차가 나온 영화를 저는 하나밖에 모릅니다. 

아마 클립을 안 보시고 이 진술만으로 정답을 맞히시는 분들도 계실듯. ㅎㅎ

    • 오늘도 성적이 같습니다. ㅋㅋ 프레임드는 저엉말 듣도 보도 못한 영화네요.


      플릭클은 뭐, 근래(?)에 본 게 보탬이 되기도 했고. 사실 루나님께서 '중계차'라고 안 하셨음 별 생각 없이 1번 클립 넘기고 헤맸을 거에요. 하하.
      • 플리클은 모든 장면이 다 생각이 나요. 신기한 일이지요. 기억이란 참 이상합니다.
    • 프레임드는 첨 들어 봅니다. 플릭클은 저도 첫 사진에 알아봤는데 원제가 생각 안 나서 뒤에 단어 넣어 보고 겨우 맞췄네요.


      근데 자동완성이 안 되네요..

      • 모두 성적이 똑같군요! 듀게가 하이브마인드화 되고있습니다!! Resistance is futile.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2032 역대 최고의 영화 중의 한 편이자 역대 최고의 기독교 영화인 칼 드레이어의 <오데트> 초강추! (1월 13일… 5 535 01-13
122031 [넷플릭스바낭] 세상에서 가장 천진난만한 루프물, '루프'를 봤습니다 2 604 01-13
122030 아바타 아직 안 보신 분들이 보면 좋은 <최재천의 아마존> 398 01-12
122029 '사랑할 땐 누구나 최악이 된다' 포함 잡담 7 579 01-12
122028 프레임드 #307 4 139 01-12
122027 가장 좋아하는 것에 대해 1 252 01-12
122026 [넷플신작추천] 옳게 된 멕시코 선동영화 '노이즈' 4 488 01-12
122025 아리 애스터 신작 포스터, 예고편 6 528 01-12
122024 ‘아바타: 물의 길’, 1000만 문턱, ‘더 퍼스트 슬램덩크’ 도전장 4 521 01-12
122023 [근조] 기타리스트 제프 벡 5 343 01-12
122022 드디어 로이배티님의 추천작 벡키를 봤습니다. 2 339 01-12
122021 (스포) [성적표의 김민영] 보고 왔습니다 2 389 01-13
122020 [영화바낭] 고양이를 부탁하던 젊은이들의 후예는... '성적표의 김민영' 잡담입니다 12 667 01-12
열람 프레임드 #306 4 151 01-11
122018 오늘 만난 청년 10 866 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