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오스카 노미네이션 리스트

https://www.oscars.org/oscars/ceremonies/2023

헤어질 결심은 국제영화상 후보에 들지 못했군요... 그외에는 거의 예측에 가깝습니다.
    • 역시나 우리 톰 아저씨는 남우주연상 후보에 못올랐네요. 
      톰 크루즈는 생애 처음으로 연기가 아닌 제작자로 후보에 올랐다는데 작품상 받으면 좋겠어요. 
      그너저나 헤어질 결심은 정말 아쉽습니다. 
      • 사실 매그놀리아 이후 작전명 발키리 때 말고 올라갈 만한 계기는 적은 편이죠. 본인도 슈퍼스타에 만족하는 거 같기도 하고...
    • 헤어질 결심 많이 아쉽습니다. 현지 각종 비평가 협회 시상식에서는 크게 선전했는데 말이죠. BAFTA에서는 외국어 작품상에 감독상까지 노미네이션인데....


      매버릭은 촬영상 떨어지고 각색상 후보에 오른 게 제일 뜬금없네요. 각본은 진짜 별 것 없는데... 제작기 영상 보면 촬영에 있어서 거의 혁명적인 성취를 이뤘구요.

      • 놉이나 더 배트맨도 촬영상 후보에 못오른 건 아쉽더군요. 특히 놉도 완전 스넙당해서... 개인적으로는 에에올의 선전을 기원하고 있습니다.
      • 그게 '이야기의 완성도'로 생각하면 참 별 거 없는 각본인데, 원작팬들 낚고 또 만족시키는 방향으로는 최고의 각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저거 선정한 사람들이 그런 쪽으로 생각했을 것 같진 않지만요. ㅋㅋ

    • 해결이 빠지다니 아쉬워요. 에에올로 아시안 쿼터는 채웠다고 생각하는 걸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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