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335

https://framed.wtf/

주인공이 계속 나오는데도 못 알아보고
4번의 유명인을 보고도 5번의 그리운 배우를 보고도 정신못차리다가
마지막 사진에서야 겨우 맞혔어요 ㅋㅋ



https://flickle.app/

1번의 복도를 왜 몰라봤을까요.
4번 빌런보고 겨우 맞혔습니다 ㅋ
좋아하는 영화인데 성적이 형편없군요.
    • 프레임드는 저도 그리워하는 그 분 덕에 5번 패스.




      플릭클은 1번에서 바로 패스했습니다. 영화들을 제 철에 안 보고 뒤늦게 몰아보는 보람이 있군요? ㅋㅋㅋㅋ

      • 복도를 바로 알아보셨군요. ㅎㅎ 저는 그렇게 신나게 봐놓고 어쩌면 이렇게 다 까먹어버렸을까요 ㅋ

    • 프레임드 // 여튼 녹색만 나오면 일단 매트릭스부터 찍고 보는....

      • 이미 출제되었는데도 그냥 찍는 경우가 저도 꽤 많지요 ㅎㅎ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2272 프레임드 #336 4 170 02-10
122271 [영화바낭] 튜브 엔터테인먼트와 튜브 인베스트먼트의 야심작 '튜브'를 봤어요 9 532 02-10
122270 "불륜남 아이 낳고 숨진 아내…왜 제가 키워야 하나요" 2 893 02-10
122269 마이클 만의 “히트(1995)” 총기 액션 컨설턴트 2 384 02-10
122268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2015) 227 02-10
122267 Burt Bacharach 1928-2023 2 202 02-10
122266 [영화바낭] 두 싸나이의 묵언 수행 배틀, '귀천도'를 봤습니다 21 731 02-09
열람 프레임드 #335 4 153 02-09
122264 레미제라블 (2012) 181 02-09
122263 축구 ㅡ 거진 한 달 간 진행된 역대급 이적 깽판이 드디어 끝 4 406 02-09
122262 [왓챠바낭] 무슨 드립을 쳐야할지 모르겠네요, 그냥 '중천' 봤습니다 18 754 02-08
122261 '트랜짓'을 보고 8 372 02-09
122260 프레임드 #334 4 156 02-08
122259 바빌론에서 이 장면 398 02-08
122258 무라카미 하루키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 359 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