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빌론에서 이 장면

https://twitter.com/cinematweets1/status/1622967581446672385?s=46&t=uOGbZDuc8L1pdyfwCIIQBQ
신구교체 씁쓸함을 느꼈습니다. 어디 배우들 뿐 문제겠습니까? 저 칼럼 리스트도 장례식에서 젊은 칼럼 리스트에게 눈길을 주는 장면은 잊을수가 없습니다. 자기도 아는거죠. 떠 날때가 되었다는것을.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2272 프레임드 #336 4 170 02-10
122271 [영화바낭] 튜브 엔터테인먼트와 튜브 인베스트먼트의 야심작 '튜브'를 봤어요 9 532 02-10
122270 "불륜남 아이 낳고 숨진 아내…왜 제가 키워야 하나요" 2 893 02-10
122269 마이클 만의 “히트(1995)” 총기 액션 컨설턴트 2 384 02-10
122268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2015) 227 02-10
122267 Burt Bacharach 1928-2023 2 202 02-10
122266 [영화바낭] 두 싸나이의 묵언 수행 배틀, '귀천도'를 봤습니다 21 731 02-09
122265 프레임드 #335 4 153 02-09
122264 레미제라블 (2012) 181 02-09
122263 축구 ㅡ 거진 한 달 간 진행된 역대급 이적 깽판이 드디어 끝 4 407 02-09
122262 [왓챠바낭] 무슨 드립을 쳐야할지 모르겠네요, 그냥 '중천' 봤습니다 18 755 02-08
122261 '트랜짓'을 보고 8 372 02-09
122260 프레임드 #334 4 156 02-08
열람 바빌론에서 이 장면 399 02-08
122258 무라카미 하루키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 359 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