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337

https://framed.wtf/

아 이 눈동자를 분명히 본 기억이 있었는데요.
3번의 뒷모습과 옷차림을 알아 보아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https://flickle.app/

마지막 클립에서 겨우패스입니다.ㅇㅇ
우체부님은 여기에도 나왔었군요.
    • 프레임드 영화는 워낙 강렬한 이미지로 기억에 남아서 두 번째 평범한 산골 동네 사진인데도 떠오릅니다. 희한한 영화다 싶었네요.


      플릭클은 안 본 건데 우체부 ㅎㅎ

      • 저도 답을 알고나니 그 동네가 낯익더군요. 정말 희한한 영화였지요. 

    • 프레임드 아주 좋게 본 영화인데도 마지막 주인공님 모습 보고서야 간신히...



      반면에 플릭클은 안 본 영환데도 대충 제작 시대랑 2번 영상 남자들 기럭지 상태를 보고 맞혔네요.



      역시 찍는 기술만 늘고 있습니다. ㅋㅋㅋ
      • 몇년전 화제였던 MJ라스트댄스를 며칠전에 감상했는데 묘하게도 이영화가 출제되었더라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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