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흉한 산비둘기 소리

전엔 두꺼비가 집 밖 어디서 우는지 알았죠 나 두꺼비 실물을 본적도 없었을거 같은데 왜 두꺼비 소리라 생각했는지 아마 이름이 그렇게 생겨서 그랬던 듯 여겨집니다 그런데 멀리서 같은데 바로 내 머리 위에 있어요 새 속에서 나오는 울림이 그렇게 착각을 하게 합니다 어찌 생각하면 그런 내부의 울림으로 난 산적이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http://www.djuna.kr/xe/index.php?mid=board&search_keyword=%EC%82%B0%EB%B9%84%EB%91%98%EA%B8%B0&search_target=title_content&document_srl=14151937
    • 사람들이 대체로 그런 것 같아요.


      단전의 힘이 아닌 목으로만 소리를 내어도 충분한 삶을 살지 않을까...


      각자의 바이브레이션은 다르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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