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344


옛날 영화잡지에서 제목은 많이 들어봤는데요. 이런 느낌의 영화였었군요. 
요사이 다시 활발히 활동하시는 그 분을 보고도 답을 떠올리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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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에서 남배우를 제임스 칸으로 착각해버렸어요 ㅋ
그래도 장르와 배경이 딱 나오는 2번에서는 정답을 썼습니다. 

+ 이킹 배드의 불쌍한 행크로 나왔던 딘 노리스가 여기도 출연했었군요!! 
검색해보니 못 알아본 게 당연하다 싶긴합니다. ㅋㅋ
    • 프레임드는 4번에서 '아 이거!!!' 했는데 끝까지 제목이 안 떠올라서 멸망. 거의 20년만에 떠올리게 된 제목이네요. 그래도 그 시절엔 영화 잡지에서 주연배우분 언급할 때마다 따라 나오던 제목이었는데요. ㅋㅋ




      플릭클은 저도 2번 통과입니다. 숨겨 놓으신 그 분은 4번에서 잠깐 보이는 그 양반인가요? 은근히 여기저기 많이 나오셨군요. ㅋㅋㅋㅋ

      • 4번에서도 나왔던가요? 확인을 미처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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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 캐릭터였대요 ㅎㅎ

    • 플릭클 2번 보다는 보다는 프레임드 3번 통과가 어쩐지 자랑스러운 날입니다

      • 프레임드 3번이면 대단한 호성적이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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